태니지먼트 4.0 패치 노트

강점과 재능을 더 쉽게 발견할 수 있도록 바꿨습니다.

2026.07.14

태니지먼트 4.0 패치 노트

이번 패치에서는 태니지먼트의 첫 화면부터 회원가입까지의 이용 흐름을 새롭게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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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태니지먼트의 첫 화면은 여러분이 궁금해하는 내용보다, 저희 팀이 전하고 싶은 이야기를 더 많이 보여주는 공간이었습니다. 강점 진단에 필요한 정보뿐 아니라 회사 소개, 브랜드 철학, 기업용 프로그램까지 다양한 콘텐츠를 한 화면에 함께 담아두었기 때문입니다. 전하고 싶은 이야기는 많았지만, 정작 강점 진단을 통해 무엇을 이해할 수 있는지 그 핵심 가치를 충분히 앞세우지 못했습니다.

  • 나는 어떤 일을 할 때 가장 몰입하는가
  • 나는 어떤 역할과 환경에서 자연스럽게 에너지를 얻는가
  • 반대로 어떤 상황에서 유독 지치고 소모되는가

이번 패치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 것은 태니지먼트가 어떤 브랜드인지 길게 설명하는 일이 아니라, 강점 진단을 통해 무엇을 이해할 수 있는지 그 가치를 먼저 보여드리는 일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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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태니지먼트의 첫 화면을 여러분이 스스로 생각해 온 강점은 무엇인지 떠올려보는 질문으로 시작했습니다.
이어 내가 어떤 역할과 환경에서 자연스럽게 몰입하는지, 무엇에서 에너지를 얻고 어떤 상황에서 유독 지치는지 차례로 이해한 뒤, 나의 몰입과 에너지 기준을 확인하는 강점 진단으로 막힘없이 이어지도록 전체 경험을 순서대로 배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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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 영역도 이용 목적에 맞게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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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니지먼트에서는 오롯이 강점을 진단하고, 리포트를 통해 결과를 이해하는 경험에 집중할 수 있도록 서비스 구조를 나눴습니다.
회사 소개와 브랜드 소식, 기업용 프로그램, 제휴 및 파트너십 등 저희 팀과 사업에 관한 정보는 팀 블로그이자 회사 홈페이지인 Pit에서 별도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앞으로 태니지먼트에서는 나를 이해하는 경험에 집중하고,
저희 팀과 사업에 관한 이야기는 https://www.pit.team/에서 확인해 주세요.


패치 하이라이트

  • 브랜드 소개 중심이었던 첫 화면을 사용자 문제 중심으로 개편했습니다.
  • 강점·재능·태도 진단의 차이와 활용 목적을 더 명확하게 정리했습니다.
  • 진단 선택부터 시작까지 거쳐야 하는 단계를 줄였습니다.
  • 완료한 진단 결과와 리포트의 접근 경로를 개선했습니다.
  • 각 화면에서 사용자가 다음에 해야 할 행동을 더 분명하게 안내합니다.
  • 서비스 이용 영역과 회사·사업 소개 영역을 분리했습니다.
태니지먼트 심볼

Sync People, Strength Energy, Scale Syne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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